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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하이브리드 YF…위장막 제거한 사진 공개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00916102140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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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미디어다음] 경제
글쓴이 : 매일경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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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하이브리드 YF…위장막 제거한 사진 공개
현대자동차 첫 양산형 가솔린 하이브리드카가 될 신형(YF) 쏘나타 하이브리드 스파이샷이 공개돼 화제다.
자동차 전문 쇼핑몰 및 커뮤니티 업체 보배드림은 16일 위장막이 완전히 제거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사진이 자사가 운영중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번 사진은 실제 양산차량 디자인과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전문 쇼핑몰 및 커뮤니티 업체 보배드림은 16일 위장막이 완전히 제거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사진이 자사가 운영중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번 사진은 실제 양산차량 디자인과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친환경 차량 시장을 대비해 현대차가 만든 최초 양산형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로 169마력, 21.6 토크의 힘을 내는 2.4L 세타 2 엔진과 30kW 전기 모터를 조합한 엔진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브리드 모델답게 연비는 시내 주행 시 리터당 약 15.7km 라는 우수한 연비를 자랑하며 상황에 따라 전기모터만 사용하거나,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또 정차시 엔진이 정지되고 출발 시 엔진이 재가동되는 하이브리드 파워 콘트롤 기능이 추가 됐다.
엔진뿐만 아니라 전기 에어컨 압축기,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을 사용해 최대한의 연료소비효율을 실현하고 있다.
외관은 기존 신형 쏘나타와 다르게 커다란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 강인한 인상을 주고 있다.
하이브리드 모델답게 연비는 시내 주행 시 리터당 약 15.7km 라는 우수한 연비를 자랑하며 상황에 따라 전기모터만 사용하거나,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또 정차시 엔진이 정지되고 출발 시 엔진이 재가동되는 하이브리드 파워 콘트롤 기능이 추가 됐다.
엔진뿐만 아니라 전기 에어컨 압축기,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을 사용해 최대한의 연료소비효율을 실현하고 있다.
외관은 기존 신형 쏘나타와 다르게 커다란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 강인한 인상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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